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퀸즐랜드주 관광청 홍보 에이뷰코리아 선정

퀸즐랜드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치 1년간 9만 5천 명 달성

  • 게시됨 : 2024-09-02 오후 3:44:28 | 업데이트됨 : 3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퀸즐랜드주관광청

 

에이뷰코리아는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의 홍보와 마케팅 대행사로 선정됐다.

 

항공편 증편과 연간 방문객 수 증가, 지출액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한국이 퀸즐랜드주의 주요 인바운드 시장에서 자리매김하여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항공편 증편에 힘입어 연간 방문객 수와 지출액이 증가하는 가운데 호주 퀸즐랜드주의 주요 인바운드 시장으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퀸즐랜드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치인 9만 5천 명을 달성, 이 중 골드코스트를 찾은 한국인은 약 5만 5천 명으로 추정되는 등 역대 최고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경성원 퀸즐랜드주 관광청 한국 지사장과 함께 홍보를 비롯한 트레이드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등 주요 업무를 수행한다.

 

이규한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말레이시아항공, 12월 부산~쿠알라룸푸르 직항 재개
O&D규정 위반, 이제는 ‘先경고 後조치’
마이리얼트립, 크리에이트립 품는다… 인바운드 사업 본격화
태국관광청·타이비엣젯·몽키트래블, 골프 연합 설명회 개최
9월 유류비 껑충 소식에 8월 발권 몰렸다
겨울철 모객 본격시작
몽골, 여객 늘어 10위 진입
‘세계여행신문 여행업계 복지캠페인’ 연금강연 성료
PAA그룹 후원, PAG 정기모임 성료
2026년 9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이번호 주요기사
싱가포르항공,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선정
랜드공감, 제주서 2박 3일 워크숍 개최… “회원사 상생·발전 도모”
O&D규정 위반, 이제는 ‘先경고 後조치’
겨울철 모객 본격시작
오아세스, 현지 전문가 기반 ‘가족 맞춤 자유여행’ 출범
PAA그룹 후원, PAG 정기모임 성료
서울관광재단, 김병민 신임 대표이사 임명
PRIVIA여행,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9월 유류비 껑충 소식에 8월 발권 몰렸다
2026년 9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