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이경수 충북회장, 관광협회중앙회장 출마

"중앙회다운 중앙회로 우뚝 서게 할 것"

  • 게시됨 : 2024-11-06 오후 3:27:02 | 업데이트됨 : 2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이경수 충청북도관광협회 회장 ©충청북도관광협회

 

관광산업을 대표하는 실질적인 관협중앙회 이끌것

지역별/업종별 소통확대---협회 문제점 개혁에 앞장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중앙회다운 중앙회로 우뚝 서야 합니다. 그게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제가 중앙회를 바로 세워보겠다는 결의로 이번에 출사표를 던지게 됐습니다"

 

이경수 충청북도관광협회 회장(54세)이 제29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에 출마를 공식선언하면서 한 말이다. 

이회장은 지난 5일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제가 당선되면 일단 TF팀을 구성해 중앙회의 좋지않은 문제점들을 파악할 것"이라며 "실무적인부분과 정무적인 부분을 정확히 나눠 잘못된 부분을 과감히 바꿔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곪아있는데 이것을 파내지 않으면 새살이 돋지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협중앙회는 오는20일 10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제29대 회장을 선출한다.

 

다음은 이회장이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회장에 출마하면서 내놓은 7가지 공약 사항들이다.

 

  1. 관광업계와의 소통 강화

-정기적인 간담회 및 의견 수렴

-현장 방문 및 소통 채널 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및 상시 운영

 

  1. 관광업계 법적 보호와 지원 체계 강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제공

-회원사 혜택 확대

 

  1. 정책 및 규제 개선에 주도적 역할

-정부와의 협력 강화

-산업 보호 및 위기 대응

 

  1. 지자체와 협업 체계 구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 및 경제적 효과 극대화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속가능한 관광 정책 강화

 

  1. 브랜드 이미지 개선 및 홍보 강화

-협회의 브랜드 강화

-성공 사례 공유

 

  1. 관광업계 교육 및 네트워킹 지원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제공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관광 시스템 도입 교육

-관광업계 네트워킹 기회 확대

 

  1. 중앙회 자구책 마련

-자체적인 수익 사업 통한 운영 방안 마련

-다양한 업종별 협회 및 유관기관 등을 회원으로 가입

-만성적인 운영난 해결 위한 TF팀 운영으로 개선 방안 마련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이번호 주요기사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프린세스 크루즈,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 시즌 공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