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관우클럽, 차기회장에 강찬식대표 선출

강회장 “창립40주년 맞아 업계최고 모임 만들 것"

  • 게시됨 : 2024-11-08 오전 11:40:30 | 업데이트됨 : 3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1985년 11월11일 창립된 여행업계 원조모임인 관우클럽이 창립 39주년을 맞았다.


11일 관우클럽 회원 30여명은 서소문 해우리에서 창립 39주년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 40주년부터 관우클럽을 이끌어갈 회장으로 여행신화엔투어 대표인 강찬식대표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만장일치로 선출된 강찬식회장은 “39년간 쉬지 않고 여행업계 선후배들이 만나며 친목과 멘토 모임으로 만든 유지해 온 곳은 관우클럽 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선후배들과 합심해 업계 최고의 모임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관우클럽 멤버인 오창희 회장이 지난 6년간 카타회장을 역임했고, 이번 카타회장 선거에도 관우클럽 멤버인 정후연 대표와 이진석 대표가 후보로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해외출국, 작년보다 줄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크루즈 안이 곧 여행"…돌핀 하롱 크루즈 한국 시장 공략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