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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상하이연합, '원에어투어' 선정

3월 재취항 확정---연합사와 다양한 상품 선보일 예정

  • 게시됨 : 2025-01-10 오후 4:48:25 | 업데이트됨 :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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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상하이 연합

 

이스타항공이 오는 3월 인천~상하이노선 재취항과 관련,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연합상품을 구성해 공급키로 하는 등 노선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이스타항공의 상해 연합 간사는 동계시즌 해남항공 연합을 운영했던 원에어투어(대표 원재성)가 선정됐다. 원에어투어 원대표는 "주요 노선의 전세기 사업과 지난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스타항공의 상하이 노선을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상하이 노선은 상용 여행객 중심의 노선이지만, 2030을 위한 밤도깨비 상품, 가족 여행객을 위한 디즈니월드 방문 상품, 최고급 컨디션을 자랑하는 골프상품, 에어텔 자유여행 상품 등 다양한 방법의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20~30대에 인기 있는 밤도깨비 상품은 이스타항공 스케줄이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금요일 퇴근 후 밤 10시30분에 출발하고, 월요일 새벽 3시30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연차 없는 2박4일 밤도깨비 일정이 가능하다.

 

에디터 사진

 와이탄 ©상하이 연합

 

아시아의 디즈니랜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미국 디즈니랜드에 못지않은 스케일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주토피아, 캐리비안의 해적, 피터팬, 버즈 라이트이어 플래닛 등 디즈니 캐릭터와의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중국 무비자 시행으로 보다 가깝게 다가온 중국 상하이는 방문을 희망하는 다양한 여행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이스타항공과 원에어투어는 고개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상하이 연합사는 교원투어, 인터파크투어, 온라인투어, 투어비스, 바른투어, 아람투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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