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Overseas

와카야마현, 관광 세미나 및 상담회 개최

최고의 온천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마노와 고야산 등 알려

  • 게시됨 : 2025-02-14 오전 9:41:32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와카야마현은 지난 11일 롯데호텔에서 관광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시모토 슈헤이 와카야마현 지사와 현지 관광업 파트너사 42곳, 여행사, 항공사, 미디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간 관광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및 세미나가 진행됐다.


와캬야마현은 오사카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간사이국제공항에서 자동차 혹은 전철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다이나믹한 경치를 자랑하는 해안선과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와카야마현은 아름다운 경치와 압도적인 자연에서 탄생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마노’와 ‘고야산’이 있다.


또한, 풍부하고 양질의 원천이 있어 간사이 제일의 온천을 가진 현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중 온난한 기후로 참치, 대하 등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와카야마현 특산품인 고급 와규 ‘구마노규’와 과일 등 풍부한 산해진미를 즐길 수 있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총 공급석, 3년간 30% 증가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