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세부퍼시픽항공 29주년 특가 프로모션 진행

여행 기간 7월1일~11월30일, 오는 11일까지 특가 할인

  • 게시됨 : 2025-03-07 오전 9:37:14 | 업데이트됨 : 7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세부퍼시픽항공(이하 세부퍼시픽)이 창립 29주년을 맞아, 3월 6일부터 11일까지 전 노선 특가를 진행한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운항하는 세부퍼시픽의 전 노선에 적용되는 이번 SSF 특가를 통해 인천-필리핀 노선은 편도 총액 최저 6만7천원부터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여행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세부퍼시픽은 3월 10일 창립 29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창립 월인 3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모션과 특가 할인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세부퍼시픽은 인천-마닐라뿐 아니라 인천-세부 직항편도 운항하고 있어, 보홀을 비롯한 필리핀 중부와 남부로 가는 국내선 연결이 용이하다. 마닐라, 클락, 세부, 일로일로, 다바오 등 주요 허브를 통해 필리핀의 다양한 명소와 아름다운 섬들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에디터 사진로고 ©세부퍼시픽항공

 

세부퍼시픽은 에어버스 항공기 152대를 도입해 필리핀 항공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항공기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노선 점유율 우위를 확보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기 위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며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근에는 필리핀 최초로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40%를 혼합 사용한 에어버스 A321 네오 기종을 운항해 승객당 탄소 배출량을 44%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다시 올라가나?
‘20년 발품’이 만든 명품인도여행
해외출국, 두 달 연속 감소
이번호 주요기사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