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광화문포럼, 중소여행사 생존방안 모색에 앞장

여행업 오피니언리더그룹 조찬 세미나 개최

  • 게시됨 : 2025-04-18 오후 2:02:33 | 업데이트됨 : 16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광화문포럼(회장 이은미·청목관광 대표)이 여행업계 생존방안을 모색해보는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

 

에디터 사진

광화문포럼 세미나 ©세계여행신문

 

광화문포럼은 지난15일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석 KATA회장과 오형수 K-트래블아카데미 대표를 초청, ‘중소여행업 상생방안과 AI를 활용한 여행업 생존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포럼에 앞서 이은미 회장은 “업계 리더들의 모임인 광화문포럼이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미력하나마 광화문포럼이 어려운 시기에 업계 생존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들을 실시해 위기에 놓인 여행업계의 앞날을 다 같이 개척해 나가는 선구자 역할을 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혹시 내가 O&D규정 위반?”잠 못드는 여행사
놀인터파크투어, 홈쇼핑 지원금 놓고 구설수
참좋은여행, 대한민국 숨은 소도시 여행 출시
여행사 주식 20년 전으로 회귀
6단계 내려갔지만..."단거리 쏠림"은 여전
하나투어, 챗GPT 앱 출시로 AI 여행 추천 강화
한국 방문객, 2019년의 2배
베트남항공, 스리랑카 취항 이어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스리랑카, 40개국 대상 관광비자 무료 전환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인기
이번호 주요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