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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여행플랫폼 최초 상장 추진

미래에셋·삼성증권 주관사 선정

  • 게시됨 : 2025-11-28 오전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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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며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공동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선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회사는 국내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업계 최초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IPO 준비에 돌입했다.
2012년 설립된 마이리얼트립은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 등 여행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누적 회원 수 1천만 명, 월간활성사용자 수 500만 명을 확보했다.


올해 연간 거래액은 약 2조3천억 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약 45% 성장한 수치다.


매출은 1천1백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브랜드 캠페인과 대규모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인바운드 서비스 도입을 강화해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 대상 맞춤형 상품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는 “주관사단 선정을 계기로 IPO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기술력과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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