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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관광청, 2026년 양국 교류 확대

한국 시장 홍보 강화 예고

  • 게시됨 : 2025-12-11 오후 3:58:15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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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가오슝시 메이눙구ⓒ타이완관광청 홈페이지 캡처

 

타이완관광청이 2026년 한국과 대만에서 추진할 주요 관광 일정을 공개했다.

 

 

대만에서는 3월 자이에서 등불축제가 한 달간 열릴 예정이며, 6월에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KATA 관광교류회의 개최가 논의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4월 여행사·항공사 등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는 B2B 설명회와 B2C 로드쇼를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디터 사진                                         대만관광청 곽생여 소장ⓒ세계여행신문

 

곽생여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소장은 “자전거, 트레킹, 온천 등 대만의 매력을 내년에도 적극 알릴 것이며, 올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관광청은 올해 설명회와 쿠킹클래스,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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