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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 스타 플레이어와 함께 겨울 골프 여행지 경쟁력 강화

  • 게시됨 : 2025-12-11 오후 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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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이 JTBC골프 신규 프로그램 ‘라오라오베이 인비테이셔널 시즌 1 더 메모리스’ 방영과 현지 ‘마리아나 유소년 골프 클리닉’ 운영을 통해 사이판의 프리미엄 겨울 골프 여행지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라오라오베이 인비테이셔널’에는 세계 4대 여자 프로골프 투어 출신 12명이 참여해 1대 1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경쟁한다. KLPGA 통산 11승과 LPGA 1승을 기록한 서희경 선수를 비롯해 배경은, 허윤경, 김다나 등 KLPGA에서만 통산 38승을 합작한 선수들이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선수들의 경기뿐 아니라 사이판 곳곳의 숨은 여행지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지난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총 12부작이 방영된다.

 

 에디터 사진

라오라오베이 인비테이셔널 시즌1 더 메모리ⓒJTBC골프


방송 홍보와 함께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마리아나 골프 앰배서더 박보겸 선수는 지난 7일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마리아나 유소년 골프 클리닉’에서 현지 유소년 14명을 대상으로 스윙 레슨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사이판에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운 박보겸 선수가 직접 후배들을 지도한 점에서 현지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토너먼트 주요 촬영지이자 클리닉 개최지인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는 프로그램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라오라오베이는 아시아 태평양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사이판 유일의 36홀 코스로, 태평양 전망을 갖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명문 코스로 알려져 있다.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구정회 이사는 “이번 활동들이 마리아나 골프 콘텐츠의 경쟁력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략적 콘텐츠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골프 여행지로서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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