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 게시됨 : 2026-01-30 오후 4:49:09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왼쪽부터 김중훈, 양경수, 김영미 본부장ⓒ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본부장을 비롯해 실장, 팀장급 승진 및 전보 인사발령을 1월 30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종훈 국제마케팅실장이 국제관광본부장으로, 양경수 관광산업실장이 국민관광본부장으로, 김영미 디지털협력실장이 관광AI혁신본부장으로 각각 승진·전보됐다.

 

신임 김종훈 본부장은 1995년 입사 후 자카르타지사장, 관광일자리팀장,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한 베테랑이다. 양경수 본부장은 1996년 입사해 기획조정팀장, 쿠알라룸푸르지사장 등을 거쳤으며, 김영미 본부장은 1991년 입사해 관광빅데이터센터장, ESG경영실장 등을 두루 거친 정책 전문가다.

 

전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본부장 승진 및 전보

△국제관광본부장 김종훈

△국민관광본부장 양경수

△관광AI혁신본부장 김영미

 

▣ 1급 승진 및 전보

△기획조정실장 정석인

△런던지사장 김경주

△제주지사장 박정웅

 

▣ 2급 승진 및 전보

△평가분석팀장 박경희

△국제마케팅실 백지혜

△홍콩지사장 정인화

△하노이지사장 박은정

△자카르타지사장 김지선

△토론토지사장 오유나

△컨벤션팀장 박진호

△쇼핑숙박팀장 송은경

△관광기업창업팀장 민정희

△관광교육팀장 문상호

△국민관광지원팀장 곽재연

△관광데이터허브팀장 이미숙

△관광컨설팅팀장 이지은

 

▣ 실장급 전보 및 보직발령

△홍보실장 김관미

△국민관광실장 김석

△지역개발실장 정선희

△국제마케팅실장 박범석

△국제관광콘텐츠실장 한여옥

△지역관광콘텐츠실장 이현진

△관광산업실장 박민정

△관광인재개발실장 이가영

△관광AI혁신실장 문선옥

△AI인프라센터장 김도현

 

▣ 팀장급 전보 및 보직발령

△한류콘텐츠팀장 백만성

△기업회의인센티브팀장 이광수

△지역개발기획팀장 김광식

△관광기업협력팀장 홍성기

△노무팀장 김병길

△국제관광전략팀장 최혜리

△중국팀장 이홍근

△일본팀장 김영미

△구미대양주팀장 손세형

△브랜드콘텐츠팀장 차혁진

△MICE기획팀장 이진수

△국내여행진흥팀장 김석일

△지역관광협력팀장 명세원

△지역콘텐츠육성팀장 이지연

△열린관광콘텐츠팀장 문지영

△관광교통팀장 박우진

△관광서비스개선팀장 이진혁

△관광인재양성팀장 이국희

△관광AX기획팀장 은유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 이선우

△디지털콘텐츠팀장 허소영

△국제관광전략팀 해외조직망운영파트장 강성재

△MICE기획팀 국제협력파트장 민지영

△관광AX기획팀 디지털협력파트장 이종화

△세종충북지사장 이상훈

△전북지사장 유한순

△광주전남지사장 김동현

△대구경북지사장 박수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이번호 주요기사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모두투어 최대주주된 야놀자, 속샘은?
하계시즌, 신규취항노선 속속 발표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마리아나, 새 캠페인 ‘일상 너머의 경험’ 공개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아흐마드 하마드 샤박 선임
KATA-TPO, 도시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진정한 럭셔리는 힐링” 태국 관광의 新기준
[1월 BSP발권 실적] Top5 점유율 57%, 상위권 편중현상 심화
2026년 2월 넷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