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항공] 피치항공 나하공항 체크인 카운터 여객터미널 3층으로 이전

  • 게시됨 : 2019-03-22 오후 4:04:4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18일부터 피치항공이 오키나와 나하공항 체크인 카운터를 신축된 여객터미널 3층을 이용한다. 피치항공은 2012년 10월18일에 오사카(간사이)~오키나와(나하) 노선에 취항했다.

 

 

하지만 나하공항의 화물 터미널에 있는 LCC전용 터미널을 사용해, 나하공항 터미널로 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여객터미널 이전으로 나하공항 터미널에서 모노레일, 버스, 택시, 자가용을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돼 편리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또한, 체크인 카운터는 이전보다 약 2배로 확대됐으며, 체크인기 5대를 새롭게 도입해 편의성도 크게 향상됐다.

 

 

한편, 향후 피치항공과 바닐라 에어의 통합에 따라 오키나와 노선이 확대돼 6월1일부터 1일 2회 오키나와(나하)~도쿄(나리타) 왕복 운항을 시작하고, 6월28일부터는 오키나와(나하)~홍콩 노선의 운항이 재개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롯데관광, 장강삼협 크루즈 3년 연속 독점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라방 전석 매진… 中 여행 예약도 4배 급증
쌀과 사케/온천의 고장, 日 니가타현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취임
대한항공·아시아나 독점 노선 대체사 확정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