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하나투어, 고객자문단 위촉

  • 게시됨 : 2019-07-15 오전 8:38:4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하나투어가 지난 11일 제 3기 고객자문단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10명의 고객자문단은 각기 다른 성별과 연령대, 직업의 일반 고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하나투어 여행상품에 미스터리 쇼퍼로 동행하는 등 향후 1년간 하나투어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하나투어 최고고객책임자인 김진환 상무는 “지난 2년간 고객자문단 제도를 통해 여행 일정을 고객 니즈에 맞게 개선하였고 몇 몇 지역에서 여행만족도가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평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여행상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객자문단은 고객을 자사의 상품과 서비스 혁신의 주제로 삼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취지로 하나투어가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