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시드니&발리’ 연합 여행사 행사

  • 게시됨 : 2019-07-19 오전 10:21:1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GA)이 지난 17일 시드니&발리 연합상품 판매 여행사를 대상으로 ‘여행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연합상품은 트래버스(traverse)가 주관, 12개 여행사 연합으로 이뤄졌다. 시드니&발리 연합상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우수한 실적으로 연합상품을 진행했던 이상훈 트래버스 대표이사는 “올해 제주항공과 젯스타항공의 직항노선 취항 등과 같은 이슈들로 호주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져 이번 연합상품은 이미 흥행 예감”이라며 “이번 여름 성수기 블록은 거의 다 소진됐고 겨울 성수기 시즌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라 의견을 전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하나투어, ‘M.O.M.E.N.T.U.M.’ 2026년 여행키워드 제시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ANA, 13년 연속 ‘5성급 항공사’ 선정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