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비용부담 없는 직거래 · 다양한 상품’ 장점

‘중소여행사 B2B 여행 오픈마켓’ 가잔다 여행, 운영위원회 개최

  • 게시됨 : 2019-07-24 오후 5:42:01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가잔다 여행 오픈마켓 운영위원회가 지난 23일 영진사이버대학 서울학습관에서 열렸다. 가잔다는 ㈜아바타 커뮤니케이션이 서비스하는 중소여행사 전용 B2B 여행 오픈마켓으로 여행사, 랜드사, 해외 현지여행사들의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 6월1일 문을 열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가잔다 시스템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과 가잔다와 회원사들의 상생 및 운영 방안, 공동 홍보안, 오픈마켓의 여행상품 브랜드 제안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수 아바타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진정한 플랫폼이라면 누구나 상품을 판매하고 구입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가잔다와 타사 플랫폼의 차이점을 회원사들에게 알렸다.

 

 

가잔다의 특별한 점은 직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판매자는 가잔다에 상품을 등록할 때 등록회사 정보, 업체 담당자 정보 등을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회원사끼리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직거래가 가능하다. 직거래로 이뤄지는 특성상 고객 정보는 수집할 수 없다.

 

 

김인수 이사는 가잔다의 가장 큰 특징으로 입점비, 가입비, 연회비가 일체 없다는 점을 꼽았다. 판매자들이 자유롭게 상품을 올릴 수 있게 해 한층 폭 넓은 시장을 형성하겠다는 목적이다.

 

 

가잔다는 지역별로 랜드사 수의 제한을 두지 않아 구매자들이 상품을 비교 및 분석 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이고 판매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 나은 품질의 상품을 개발할 수 있다. 업체별로 상품 등록도 무제한으로 가능하다.

 

 

상품등록과 예약관리에는 Mine ERP 시스템을 제공해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가잔다가 제공하는 Mine ERP 시스템은 고객관리 및 거래처 관리 , 오픈마켓 예약 관리, 여행 일정표 관리, 오픈마켓 상품등록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가잔다는 회원사들에게 여행 상품 및 여행 정보, 독립된 관리자 모드(Admin)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운영위원 회원사에는 테마 및 국가별 대형 배너, 박스 광고 노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잔다는 2020년 이후 B2C 앱 ‘Ugo.Igo’ 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김인수 이사는 “여기 계신 회원사 분들을 믿고 앞으로도 나아갈 예정”이라며 “올려주신 상품을 분석하고 검증하는 단계를 거쳐 앱에 연동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이후에는 가잔다 여행 오픈마켓 운영위원회의 구체적인 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사 간의 소통과 협력을 이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필리핀항공, 24일부터 "Ultimate Seat Sale" 진행…최대 45% 할인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아시아
출국, 2019년보다 줄었다
클락, ‘프리미엄 골프’ 확대
"한국 시장, 톱5 진입이 목표"
스위스 가을여행, 이렇게 해보세요
내달 11일 ‘홍콩 사이클로톤’ 개최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공식 선포
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단풍 기획전’
써밋투어, ‘맞춤형 국내 행사’ 강화
‘일본 소도시 상품’ 최대 30만원 쿠폰 지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