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GTN이 간다

열심히 놀고 충분히 쉬고. 모든 것이 즐겁다

세부 최대 프리미엄 워터파크

  • 게시됨 : 2019-10-04 오후 4:17:05 | 업데이트됨 : 15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가을의 문턱에서 다시 여름으로 돌아가 여름의 순간을 보냈다.

세부 최대 프리미엄 워터파크 리조트인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에 다녀왔다.

 

<세부=김미루 기자> kmr@gtn.co.kr

<취재협조=제이파크 아일랜드, 필리핀 관광진흥청>

 

에디터 사진

 

‘세부=제이파크 아일랜드’라는 수식이 10년 째 이어지고 있다. 총 556개의 객실(증실 후 820실), 세부 최대 규모인 워터파크와 전용해변, 해양 스포츠, 스파, 공연 등 한국인을 사로잡은 제이파크의 매력을 소개한다.

 

 

남녀노소를 위한 워터파크에디터 사진

유아 및 어린이 전용 풀, 유스풀, 파도풀, 워터 슬라이드가 있는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최대 자랑인 프리미엄 워터파크. 바다로 이어지는 해변 앞에 위치한 비치 풀을 비롯해 수영장 중앙에 위치한 아쿠아 바, 그리고 아일랜드 풀이 마련돼 있다. 여유를 만끽하며 편히 즐길 수 있는 공간부터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있어 모든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는 게 제일 좋은 이들’을 위한 액티비티

에디터 사진

제이파크의 리조트 비치, 워터파크 곳곳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전용 해변에서는 피쉬 피딩, 카바나와 제트스키, 아일랜드 호핑 등과 같은 해양 스포츠 및 스노클링을, 체험 시설에서는 미니 골프, 고 카트, 카지노, 휴먼 사이즈 체스를 체험할 수 있다.

 

 

에디터 사진

 

여기에 지난 9월 문을 연 ‘뽀로로 파크’까지 합세해 실내 액티비티 또한 즐길 수 있게 됐다.

 

 

‘없던 입맛도 찾게 되는’ 레스토랑

에디터 사진

제이파크 아일랜드 10개의 레스토랑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세부 고즈 컬리너리(Cebu Goes Culinary)에서 종합우승을 거머쥔 배경이 이를 뒷받침한다. 뷔페, 한식, 중식, 일식, 씨푸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지난 4월에 오픈한 비치사이드 레스토랑인 하바나 바이 더 씨(Havana by the Sea) 바 앤 클럽 레스토랑에서는 아미고들의 공연을 즐기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
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국민 해외관광객, 7만명 늘어나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에티하드항공, 2026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