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Product

NHN여행박사, ‘호주 +뉴질랜드 남북섬 12일’출시

  • 게시됨 : 2019-10-11 오후 6:23:0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NHN여행박사가 12일간 호주 핵심 코스와 뉴질랜드 남북섬을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인천공항에서 호주까지 직항으로 약 10시간.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호주와 뉴질랜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일정은 총 12일이며 휴양 도시 브리즈번에서 시작해 멋진 해안을 자랑하는 골드코스트와 호주 대표 도시인 시드니를 둘러보고,항공을 이용해 뉴질랜드로 건너가 웅장한 원시림과 만년설을 조망한다.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 브리즈번 직항으로 편리하게 이동하고 일정 중 국내선에3회 탑승해서 이동 시간을 단축했다.

 

 

‘호주+뉴질랜드 12일 패키지’상품의 핵심은 풍성한 체험투어다.호주에서는 농장 투어에서부터 골드코스트의 끝없이 펼쳐진 해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헬기투어,시드니 포트스테판에서 타는 모래썰매 체험과 돌핀 크루즈 탑승이 진행된다.뉴질랜드에서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밀포드 사운드,북섬에서의 온천욕,반딧불이 체험을 할 수 있다.

 

 

호주는 물론 뉴질랜드까지 완전 정복하고 오는 여행박사의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2일 패키지’상품은 289만9000원부터 판매된다.자세한 상품 일정은 NHN여행박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이번호 주요기사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