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17일까지 ‘서울빛 초롱축제'

  • 게시됨 : 2019-10-31 오후 4:58:4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2019 서울빛초롱축제(Seoul Lantern Festival 2019)’가 오는 1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표교 구간 1.2km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서울관광재단이 주최,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에서 후원하고 △타이완관광청 △KEB하나은행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에서 협찬한다.

 

 

올해는 어른, 아이, 내외국인 모두와 교감할 수 있는 ‘동화’를 소재로, ‘당신의 서울, 빛으로 꾸는 꿈’이라는 주제 아래 청계천 일대가 동화로 빛나는 서울의 밤으로 연출된다.

 

 

점등시간은 평일(월~금)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토~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나 매일의 기상 상황에 따라 점등시간과 소등시간이 다소 달라질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썬푸꾸옥항공, 다음휴가지로 94%가 푸꾸옥 고려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터키항공, 2분기 순이익 1억9700억만 달러 기록
포르투갈 관광청, 9월 21일 서울서 로드쇼…한국 시장 공략 강화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이번호 주요기사
최대 20년 체류… 태국, 프리미엄 회원제 "타일랜드 프리빌리지" 출시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하나투어, ‘웍스AI’ 도입 3개월… 임직원 72% 실무 활용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