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KATA, ‘여행 제한 국가’ 유감 표명

  • 게시됨 : 2020-02-13 오후 8:03:4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KATA는 지난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가 여행 제한 국가를 권고한 것을 두고 국민과 여행업계에 혼란과 불필요한 분쟁을 유발시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중수본은 지난 11일 중국 이외의 제3국을 통해 바이러스가 국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대만 등 6개 지역 여행을 최소화할 것을 권고했다.

 

 

KATA 측은 “중수본의 이번 발표 후에도 외교부가 여행경보단계 조정 계획이 없음을 밝혀 소비자와 업계 간의 분쟁만 촉발시켰다”며 “이번 사태로 10만여 명에 이르는 여행업계 종사자들의 고용이 불안한 가운데, 이런 발표는 매우 우려스러운 내용”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매일매일이 즐거운 "푸꾸옥"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이번호 주요기사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