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Air

비엣젯, 인도 향하는 3개 노선 신규취항 발표

  • 게시됨 : 2020-02-20 오후 7:15:3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비엣젯항공이 오는 5월부터 인도로 향하는 3개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5월14일 다낭~뉴델리, 하노이~뭄바이 노선에 각각 주5회, 주3회 신규취항 하며, 5월15일부터는 호치민~뭄바이 노선에 주4회 신규취항 한다. 이로써 비엣젯항공은 총 5개의 베트남~인도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당 티 응옥 틴 베트남 부주석은 “이번 취항은 베트남과 인도 양국 관계의 기념비적인 순간”이라며 “양국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정치, 국방, 안보, 경제, 상업, 관광, 문화 교류 등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디프 싱 푸리 인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은 “지난 2018~19년 양국의 경제적 교류 규모가 약 136.9억 달러(한화 약 16조2090억 원)에 이르는 가운데 이번 신규 노선의 취항을 통해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항공권 선발권 ‘3배 껑충’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26년 숙박세일페스타 입점사 선정 잡음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사이판 마라톤, 한국인 참가 비중 37% ‘역대급’
싱가포르항공, 광화문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이번호 주요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PAA,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