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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송미선 하나투어 각자대표체제 전환

  • 게시됨 : 2020-03-26 오후 5:51:17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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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지난 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송미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김진국?송미선 각자대표체제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김진국 대표<사진 왼쪽>는 영업 부분을 담당하고 송미선 대표<오른쪽>는 재무와 경영 부분을 담당한다. 박상환 회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앞서 같은 날 9시 하나투어 본사 8층 강의실에서 열린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2019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총 9명의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모두 가결됐으며 배당금은 1주당 400원으로 확정됐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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