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시 여행업위기극복 프로젝트, 2차 775곳 지원

평균 2.5대1 경쟁

  • 게시됨 : 2020-05-21 오후 7:16:59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서울시 여행업위기극복 프로젝트 2차 315개사 선정을 위한 모집이 지난15일 12시 접수마감 결과 총 775군데 여행사가 지원해 평균 2.5대1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서울시관광협회는 지자체 중 처음으로 서울시소재 1000군데 영세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50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주고 있다.

 

 

이중 1차로 선정된 685개사의 지원금 신청접수가 본격 시작됐으며 2차 315개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2차 선정을 위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정량 및 정성평가 심사를 마치고 27일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의 지원금 지급은 오는 7월까지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안탈리아 골프&MICE 설명회 성료
‘20년 발품’이 만든 명품인도여행
중국 관광상품 홍보 여행사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이번호 주요기사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