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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시설+주변경관=100점

관광공사, 마이스 경쟁력 높일 ‘명소 40곳’ 발표

  • 게시됨 : 2020-09-17 오후 1:19:13 | 업데이트됨 : 98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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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라 아트월드 등 건축미&프로그램 등 뛰어나

 

‘회의시설도 훌륭하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딜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마이스(MICE) 유치?개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0년 한국 대표 이색지역 회의명소(유니크 베뉴 : Korea Unique Venue)’ 40선을 발표했다.

<아래 표 참조>

 

한국 대표 이색지역 회의명소 선정 사업은 국내 마이스 시설 고유 건축미, 스토리텔링, 자체 특유의 프로그램 등 한국만의 독특한 경험을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제공해 만족도 및 한국 마이스 이미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새로이 선정된 명소는 대구 예술발전소, 뮤지엄 다, 하슬라 아트월드 등 문화예술적인 곳과 함께, 강릉오죽한옥마을, 독립기념관 등 한국의 전통 및 문화가 계승된 곳들 총 13곳이다.

 

올해 한국 대표 이색지역 회의명소 선정엔 지역컨벤션뷰로의 추천을 받아 총 85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았다. 특히 올해엔 마이스 학회와 업계 뿐 아니라 콘텐츠,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컨설팅을 실시했다.

 

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과 함께, 특히 코로나시대 이색지역 회의명소들의 최대 관심사항인 국내홍보에 초점을 둔 홍보 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마이스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양성 교육, 유치개최 매뉴얼 및 홍보키트 제작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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