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관광재단, 서울스테이 아카데미 오픈

  • GTN 취재부 기자
  • 게시됨 : 2020-10-07 오후 3:05:3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서울스테이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전까지는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일회성 정보제공이 이루어졌다면 이번 ‘서울스테이 아카데미’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콘텐츠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콘텐츠는 ①서울시 대체숙박업 인허가 등록 방법, ②글로벌 OTA 활용 방법, ③코로나 이후 소비자(여행객) 트렌드, ④선배 운영자가 들려주는 운영 노하우, ⑤도시민박업 우수 업체 현장탐방, ⑥한옥체험업 우수 업체 현장탐방, ⑦소방 안전관리를 주제로 제작된다.

 


총 7가지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스테이 아카데미는 그동안 대체숙박업소 운영자들이 관심 있어 하는 우수 업체들의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실제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스테이 홈페이지(stay.visitseoul.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영상 콘텐츠 시청 후에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이후에도 대체숙박업소 창업 희망자 및 기운영자는 언제든지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숙박업 플랫폼 ‘위홈’과도 협업했다. 그동안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소는 관광진흥법상 외국인 관광객만 이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위홈의 실증 특례를 통해 내국인 관광객도 서울 지하철역 1km 반경 이내에서 공유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황미정 서울관광재단 산업협력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관광업계가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와 일상생활이 공존하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어떻게 하면 방역과 안전을 지키며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관광숙박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해졌다.”며 아카데미 개설취지를 설명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사가 초토화 되고 있다
12개 주요 여행사 직원 중 3%만 정상근무
10월 국제선 운항 현황
여행업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순항 중
여행·항공, ‘감염병’ 위약금 기준 마련
뉴질랜드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한국 론칭
투어비스, 가자와 제휴...국내 숙박서비스 제공
웹투어, 국내선 항공사 예약서비스 오픈
홍콩관광청, 표준화 된 위생 프로그램 론칭
‘한류관광 전도사’ 김인규 경기대 총장을 만나다
이번호 주요기사
만다린오리엔탈, 오베로이 그룹과 업무협약
관광민간단체, 대정부 유감 표명
몰디브관광청 한국사무소로 아비아렙스
관광업계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 개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