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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일부터 인천∼후쿠오카 운항 재개

  • GTN 취재부 기자
  • 게시됨 : 2020-11-30 오후 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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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www.jinair.com)가 12월 1일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을 주 1회 일정으로 운항 재개한다.

 

 

매주 화요일마다 운항되는 이 노선 출발편(LJ221)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 5분에 출발해 오전 10시 25분에 도착하고, 복편(LJ222)은 후쿠오카공항에서 오전 11시 55분에 출발해 오후 1시 25분에 도착한다.

이번 운항 재개는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를 완화하며 기존 나리타와 오사카 두 곳만 가능했던 국제선 운항이 타 공항으로도 확대함에 따라 이뤄졌다.

 

 

후쿠오카 노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지 9개월 만의 첫 운항으로, 진에어는 그간 항공편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던 기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노선 대상으로 변경 수수료 1회 면제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해당 기간 내 일본 노선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은 출발 1일 전까지 일정과 도착지(일본지역 한정) 무료 변경이 1회 가능하다. 또한 사전좌석지정 할인 쿠폰, 위탁 수하물 추가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후쿠오카 재운항에 따라 진에어는 인천∼나리타, 인천∼오사카 등 3개의 일본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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