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나투어, 에스엠면세점 채무 220억 인수

  • 게시됨 : 2021-01-04 오후 1:21:3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하나투어가 자회사인 (주)에스엠면세점 채무 220여 억 원을 인수한다.

 

하나투어는 구랍 30일 공시를 통해 “원채무자의 누적 손실로 인한 채무상환 여력 악화에 따라 연대보증인으로서 채무 220억2554억원을 이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채무내용은 원채무자의 인천공항 면세점 운영사업으로 계약 체결한 임대보증금 보증서 금액 및 기업일반대출금에 대해 하나투어측에 보증채무가 발생한 것이다.

 

하나투어의 에스엠면세점은 코로나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으면서 지난해 7월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운영하던 출국장 면세점의 연장영업 및 재입찰을 포기하고 10월31일부로 제2터미널 출국장 면세점과 함께 운영을 종료했다.

이어 11월부터 제1터미널 입국장 면세점도 운영을 종료하고 철수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