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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파트너사에 맞춤형 콘텐츠 제공

차세대 크리스커넥트 프로그램 제공

  • 게시됨 : 2021-01-11 오후 3:28:50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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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이 지난8일부터 한국 내 여행사들에게 보다 폭넓은 항공운임 및 개인 맞춤형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싱가포르항공의 파트너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에게 향상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싱가포르항공의 차세대 유통 기술 ‘크리스커넥트 프로그램(KrisConnect Programme)’을 통해 이루어진다. 싱가포르항공은 2018년 크리스커넥트를 출시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해당 기술을 가장 먼저 활용한 항공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크리스커넥트 프로그램을 활용하게 되는 여행사는 향상된 시장 출시 속도, 맞춤형 제안 등 다양한 운임 상품, 서비스 번들 상품 및 특별운임과 같이 고객에게 맞춰진 상품을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크리스커넥트 프로그램은 항공업계에서 개발한 차세대 항공권 유통 기술표준 NDC(New Distribution Capability)와 같은 API기술을 활용한다.

 

재비아 호(Xavier Ho) 싱가포르항공 한국 지사장은 “싱가포르항공은 업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무엇보다 이 기술을 통한 신규 상품과 서비스의 도입으로 싱가포르항공 고객들의 여행 경험이 더욱 향상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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