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내년 하반기까지 고용안정 유지키로

한옥민부회장, 특별관계 해소 공시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희망퇴직을 종료한 모두투어가 새로운 고용유지 정책을 내놨다.


모두투어는 3일 코로나 위기대응의 일환으로 진행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휴직 제도 연장 운영을 통한 고용안정유지와 관련해 노동조합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모두투어는 지난 6월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상 어려운 현실과 향후 회복 시점을 고려해 인력 감축의 불가피성을 노조와 공감하고 희망퇴직을 시행해, 경영진과 임원 일부를 포함한 임직원 약 300명이 퇴사하는 강도높은 인적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이번 희망퇴직을 통해 모두투어 전체 인력의 약 30%가 회사를 떠나게 됐으며, 이 기간동안 상황의 엄중함과 책임을 통감하는 차원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임원이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희망퇴직 이후 모두투어 노사는 올해 10월부터 내년도 12월까지 총 15개월에 걸쳐 유급(9개월) 및 무급(6개월) 휴직 운영에 합의했다. 또 시장 회복 속도와 사업 전략에 따라 회사 복귀 인력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퇴사한 한옥민 부회장과 관련해 모두투어는 3일 전자공시를 통해 한부회장의 퇴임을 공식화하고, 등기임원인 한 부회장의 보유주식 39만4366주에 대한 특별관계 해소를 공시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자
하나투어, 10월부터 전 직원 정상근무
아마데우스, 하나투어 글로벌 협력 계약 갱신
롯데관광, 10월에 떠나는 ‘제주 골캉스’
단체여행객 첫 괌行
9월 넷째주] 호텔&리조트 NEWS
"해외여행 목마름"...최애 인형이 대신
9월 넷째주] 관광공사 NEWS
인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 오픈
기억하라, ‘기술/ 목표시장 /시장 차별화’
이번호 주요기사
단체여행객 첫 괌行
‘손실보상법 시행령에 관광업종 포함 촉구’
"해외여행 목마름"...최애 인형이 대신
일본정부관광국, 애니메이션 이벤트 진행
노랑풍선, 대한레슬링협회와 업무협약
가을,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 ‘유럽’
인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 오픈
필리핀, 내년부터 ‘푸드 투어리즘’ 강화
페루관광청, 여행업계 대상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
진에어, 내달 10일까지 제주여행 프로모션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