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내년 하반기까지 고용안정 유지키로

한옥민부회장, 특별관계 해소 공시

  • 게시됨 : 2021-09-03 오후 11:31:4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희망퇴직을 종료한 모두투어가 새로운 고용유지 정책을 내놨다.


모두투어는 3일 코로나 위기대응의 일환으로 진행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휴직 제도 연장 운영을 통한 고용안정유지와 관련해 노동조합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모두투어는 지난 6월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상 어려운 현실과 향후 회복 시점을 고려해 인력 감축의 불가피성을 노조와 공감하고 희망퇴직을 시행해, 경영진과 임원 일부를 포함한 임직원 약 300명이 퇴사하는 강도높은 인적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이번 희망퇴직을 통해 모두투어 전체 인력의 약 30%가 회사를 떠나게 됐으며, 이 기간동안 상황의 엄중함과 책임을 통감하는 차원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임원이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희망퇴직 이후 모두투어 노사는 올해 10월부터 내년도 12월까지 총 15개월에 걸쳐 유급(9개월) 및 무급(6개월) 휴직 운영에 합의했다. 또 시장 회복 속도와 사업 전략에 따라 회사 복귀 인력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퇴사한 한옥민 부회장과 관련해 모두투어는 3일 전자공시를 통해 한부회장의 퇴임을 공식화하고, 등기임원인 한 부회장의 보유주식 39만4366주에 대한 특별관계 해소를 공시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말레이시아항공, 12월 부산~쿠알라룸푸르 직항 재개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본사 압수수색
마케팅 하이랜즈, TUI Hotels & Resorts APAC 호텔 한국 총판 수임
토파스, ‘제17회 호텔 전문가 모임 무궁화’ 개최… 10주년 맞아 업계 소통 강화
마이리얼트립, 크리에이트립 품는다… 인바운드 사업 본격화
태국관광청·타이비엣젯·몽키트래블, 골프 연합 설명회 개최
9월 유류비 껑충 소식에 8월 발권 몰렸다
몽골, 여객 늘어 10위 진입
O&D규정 위반, 이제는 ‘先경고 後조치’
‘세계여행신문 여행업계 복지캠페인’ 연금강연 성료
이번호 주요기사
‘세계여행신문 여행업계 복지캠페인’ 연금강연 성료
몽골, 여객 늘어 10위 진입
오페라하우스 대적할 새명소 등장
‘괌 국제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한국시장 마케팅 강화”
태국관광청, 비덕 20주년 행사
‘동아시아 최대’ 전세선 크루즈 뜬다
“36년 노하우로 한국~싱가포르 잇는다”
스타크루즈 ‘스타 보이저’ 최대 50% 할인
하나투어, ‘스마트 프리미엄’ 허니문 기획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