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호텔앤에어, 청산작업 마무리중

창립10년만에 영업 중단

  • 게시됨 : 2021-09-30 오후 4:48:1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2011년 11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합작회사로 창립한 호텔앤에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양사의 부정기편 항공사업을 총괄 등 전세기사업을 주력해 오면서 초창기 괄목할 성장을 거듭해 왔지만 여행시장의 환경이 급변하면서 수익모델에 한계점이 드러나 창립한지 만 10년 만에 청산작업의 막바지에 다달았다.

 

이미 양사는 채권채무 관련해 대손처리를 분담하고, 잉여금은 양사로 배분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대표 외 1명이 출근하면서 청산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호텔앤에어 직원 중 모두투어 직원 4명은 복귀 후 희망퇴직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최윤수 호텔앤에어 대표를 포함한 하나투어 파견 직원들에 대한 복귀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하나투어측은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이번호 주요기사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