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여행업 생존대책 즉각마련하라’

KATA, 당국에 강력 요구

  • 게시됨 : 2021-11-04 오후 3:37: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3일 손실보상법에서 제외된 여행업 생존대책과 업계 피해상황에 합당한 회복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KATA는 “현 정부와 국회가 죽어가는 여행업을 제외한 손실보상법을 제정해 여행업을 홀대하고 있고,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100만 여행업 종사자와 가족들은 정부와 국회의 무책임한 대응에 분노하고 있다”고 촉구이유를 밝혔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 해외 각국은 여행산업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과감한 규제 해제와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비해, 정부 관계 부처는 여행금지 및 취소, 인원제한, 수차례의 PCR 검사 등 통해 제한과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어, 여행업계 고통과 피해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오창희 KATA 회장은 “여행업은 정부의 행정명령 이상의 각종 제한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로 가장 크게 피해를 입은 업종이며, 매출제로의 상황이 계속되고 회복시기도 알 수 없어 피해상황에 합당한 현실적인 피해지원 대책을 요구한다”밝히고, “정부와 국회는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여행업에 대한 공평하고 형평성 있는 지원과 함께 위드코로나 전환에 걸 맞는 여행업 비즈니스 환경조성을 위해 제대로 된 회복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필라델피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에 ‘아이커넥트’ 선정…시장 공략 본격화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 ‘통합 대한항공’ 출범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이번호 주요기사
‘동남아’ 11% 감소
‘캐세이퍼시픽 타고, 홍콩여행 가요’
일본, 자국민 해외여행 활성화에 전력
‘20대 핫플, 30대 체류, 60대 자연’
BREAK TIME] 캐나다 가족여행 패턴
여름 날리는, 해발 1000m의 바람
모차르트를 만날 수 있는 잘츠부르크
참신한 여행스토리 찾습니다
하나투어, 하나LIVE에 버추얼 기술 도입
‘제주 수학여행 관련’ 비용 지원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