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나투어, 제주 이색스테이 ‘다움’ 론칭

제주도 북촌포구집 선보여

  • 게시됨 : 2022-01-13 오후 1:42:3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하나투어가 제주도의 빈집을 활용한 신개념 숙박상품 ‘다움’을 선보였다.

하나투어는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와 손잡고, 새로운 숙박업소를 건설하는 대신 철거대상인 빈집을 리모델링해 숙박시설로 재탄생 시켜 고객에게 새로운 숙박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키로 했다. ‘다움’은 ‘버려진 빈집을 다시 생명력으로 채움‘이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

다움은 제주 지역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빈집을 재생해 ‘마을-웰니스’ 상품으로 개발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 의미를 더한다. 

이에따라 하나투어는 지난 3일 ‘하나투어x다자요 리사이클링 프로젝트 [다움]’ 기획전을 통해 첫 번째 상품 제주스테이 ‘다움’ 북촌포구집을 선보였다. 북촌포구집은 제주도의 한 해녀가 살던 빈집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다려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한눈에 보이는 북촌 포구에 위치한 독채 숙소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매일매일이 즐거운 "푸꾸옥"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시애틀에서 ‘혁신 생태계’ 체험
아웃리거, 전 호텔 ‘친환경 숙박’ 공식인정
‘만다린 오리엔탈 이탈리아 라고 디 코모’ 개관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하기 편해졌어요
‘고객맞춤형 상품 개발’에 전력
2년간 PATA이끌 오창희 신임회장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