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PAG, 성종진 리더스항공 대표 우승

252회 정기모임 성료

  • 게시됨 : 2022-05-23 오후 3:57:38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성종진 리더스항공 대표가 제252회 PAG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여행·항공업계 대표 골프모임인 PAG(회장 이진석·내일투어 사장)는 지난17일 레이크사이드CC에서 제252회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성종진 리더스항공 대표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이강희 BCD트래블 대표, 메달리스트-안진문 에티하드항공 한국지사장, 롱게스트-신은철 ES투어 사장, 니어리스트 심인홍 자유투어회장, 행운상은 곽호철 전 에어아시아 한국대표가 수상했다.

 

전임 회장과 총무였던 한옥민 전 모두투어부회장과 신은철 ES투어 대표는 그간 노고에 대한 공로패도 수여받았다.

 

한편, PAG는 코로나19로 2년여 간 중단했던 모임을 지난달 재개했으며, 이진석 내일투어 사장과 박성준 타이항공 상무가 회장과 부회장에 취임했다. 총무는 이성구 세양여행 사장, 경기간사는 박 원 행복한 여행 사장이 맡았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한국 방문객, 26% 늘어났다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이번호 주요기사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