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어프레미아, 중장거리 노선 공략 본격화

10월29일, '첫 장거리노선' 인천~LA 취항

  • 게시됨 : 2022-09-15 오후 5:33:4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표방한 에어프레미아(대표 유명섭/ 사진)가 첫 장거리 노선인 인천~로스앤젤레스(LA)를 취항하는 등 중장거리 노선 공략을 본격화했다.

 

지난 15일 가진 LA노선 취항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에어프레미아는 대형항공기(FSC)의 고품질 서비스와 저비용항공기(LCC)의 합리적 비용을 동시에 갖춘, 국내 유일의 중장거리 전용 하이브리드 항공사(HSC)”라며 “지난 7월 운항을 시작한 첫 국제선 싱가포르 노선에 대한 이용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고 오는 10월 29일 창립 초기부터 주력으로 힘써온 LA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중장거리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5년 후 매출 8600억 원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7월 15일부터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10월 6일부터는 인천~호치민 노선의 취항을 확정했다. 또 연말까지 총3대의 기체를 도입하며, 인천~도쿄 노선 운항도 계획 중이다.

 

<사진 출처=에어프레미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