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인터파크, 11월 항공권 판매액 ‘1212억’

2019년 보다 15%나 증가

  • 게시됨 : 2022-12-15 오전 11:18:0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인터파크 항공권 월간 판매액이 1200억원대까지 올라서며 업계 최고 수준을 다시 한번 기록했다.

 

인터파크에서 올해 11월 한 달간 발권된 항공권 판매액은 1212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203% 급증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1월에 비해서는 15%를 웃도는 수준이다. 앞서 인터파크는 10월 항공권 판매액이 1077억원이라고 공개, 엔데믹 이후 업계에서 가장 먼저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는 우선 2년여간 억눌려왔던 해외여행 수요가 지난 10월 11일 일본의 무비자 자유여행 허가를 기점으로 본격화된 데다 겨울 휴가 시즌이 맞물린 것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100여개 항공사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한 최고 수준의 항공권 가격 경쟁력, 편리하고 신속한 예약?발권 서비스, 그리고 파격적인 프로모션이 비결로 꼽힌다.

 

실제 인터파크는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11일부터 구매한 항공권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을 100% 보상하는 ‘해외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5월부터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출?귀국 항공사가 달라도 한 번에 검색해 구매할 수 있는 ‘믹스 왕복항공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지난달 22일부터는 매주 화요일 타임딜을 통해 일본/베트남/태국/호주/괌 등 인기 여행지 항공권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항공사들로부터 전격 확보해 판매하는 땡처리 항공권은 최저가격/최대혜택/최다노선이 특징이다.

 

박정현 인터파크 항공사업본부장은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엔데믹 시대에도 항공권 1위 플랫폼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대한항공, 12월 18일부터 인천~멜버른 주 3회 신규 취항
기고 - ‘오디세이’와 신제국주의 그리고 우리나라의 관광
필리핀항공, 24일부터 "Ultimate Seat Sale" 진행…최대 45% 할인
최대 20년 체류… "타일랜드 프리빌리지 익스클루시브 비즈니스 브리핑" 개최
필리핀항공, 인천~마닐라 주 17회로 증편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이번호 주요기사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