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PAG 단배식 코로나이후 첫 개최

올해 출범 40주년--소통과 단합의 장으로 발전

  • 게시됨 : 2023-01-18 오후 2:17:0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PAG는 지난17일 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사태이후 첫 단배식을 가졌다. 

PAG(회장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 단배식이 지난17일 프레스센터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여행/항공업계 대표들의 모임인 PAG(Passenger Agent Golf association)는 지난 1982년 출범해 올해 4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이진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PAG는 지난 40년동안 선후배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소통의 장이었다"며 "올해 40주년을 계기로 업계 선후배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문호를 더욱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단배식에는 우종웅 모두투어회장과 이재찬 세중 부회장의 덕담을 시작으로, 박종필 PAA회장이 건배사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항공사와 여행사에서 업계 동향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도 가졌다.

 

에디터 사진

이진석 PAG회장 인사말

 

에디터 사진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에디터 사진

PAG 역대 회장단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창립37주년 맞아 新사업 4대축 추진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 2026년 첫 월례회 개최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GSA 선도 PAA,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성료
알래스카항공, 글로벌 지역 총괄 3인 선임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기념 간담회 개최
성산·구좌에서 달려볼까… 제30회 제주관광마라톤 참가자 모집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이번호 주요기사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한국의 국내여행은 ‘획일화된 여행 콘텐츠’가 문제
가족여행, 미국 어디로 갈까?
오카다 마닐라, ‘글로벌 럭셔리’로 자리매김
‘성벽 너머, 보물 같은 동네’ 예디쿨레 &사마티아
호시노리조트에서 맞는 각양각색의 봄
모두투어, 연휴 맞춤여행 기획전
모두투어, 몽골 현지가이드 교육 실시
노랑풍선, ‘필리핀 보홀 런닝상품’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