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티하드항공, ‘정시운항률’ 중동 최고

아부다비공항, 시간 잘 지키는 공항 5위

  • 게시됨 : 2023-02-02 오후 6:05:04 | 업데이트됨 : 5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아랍에미리트의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이 중동캐리어 중 정시운항률 최고를 기록했다.

 

글로벌 항공정보 제공업체 OAG(Official Airline Guide)의 2022년 세계 항공사 정시운항률 평가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예정된 도착 시간 15분 이내 목적지에 도착한 비행편을 기준으로 한 해당 평가에서 에티하드항공은 81%의 항공편이 목적지 도착 시간을 15분 내로 준수하며 중동 지역에서 도착 시간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로 인정받았다. 

 

더불어 에티하드항공의 주 공항인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국제공항은 중동에서 가장 시간을 잘 지키는 공항 5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에티하드항공은 인천~아부다비 직항편을 매일 운항 중이다. 월요일은 2회, 화요일~일요일은 하루에 1회씩 총 주 8회로 운항하며, 유럽 지역 및 몰디브로의 연결편을 확장시키고 있다. 한국인이라면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로 자유로운 출입국이 가능하다.

 

<사진 출처=에티하드항공>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이번호 주요기사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