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2023 뉴욕 세일즈 미션 성료

뉴욕관광청 및 9개 현지업체--소통의 장 마련

  • 게시됨 : 2023-11-13 오후 3:51:54 | 업데이트됨 : 4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문화, 예술, 미식, 쇼핑 등 다양성의 도시 뉴욕을 홍보하기 위하여 뉴욕 관광청과 9개의 현지 및 유관 업체들이 방한하여 소통의 장을 열었다.


미션에 참여한 뉴욕시 대표단은 ▲서클라인 크루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텔 비컨 ▲허드슨 야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현대 미술관, ▲뉴욕 힐튼 미드타운, ▲록펠러 센터, ▲서밋 원 밴더빌트이다.

 

에디터 사진

한편, 뉴욕시는 2022년 기준 5670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으며, 2023년에는 5960만 명의 방문하여 코로나 이전 2019년 기준에 85%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한국인 방문객 역시 36만9000명이 뉴욕을 방문하여 뉴욕시에서도 한국이 주요 방문국가로 꼽히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세계여행신문 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이번호 주요기사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