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25년 여행지기’ 이원희+김용동 대표 회사 통합

  • 게시됨 : 2023-12-01 오전 11:31:0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여행업계 25년지기, 이원희/김용동대표가 회사를 하나로 통합했다.

 

이대표<사진 우측>는 하나투어 본부장을 거쳐, 지난7월 골프앤모어 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태국의 방콕GC와 윈저파크CC B2B영업및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김대표<사진 좌측>는 레드캡투어를 시작으로 트래블마케팅서비스(TMS)를 설립, 현재 필리핀 보라카이 아쿠아보라카이호텔과 사보이호텔 벨몬트호텔의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9월부터 B2B시장에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원희/김용동 공동대표는 "앞으로 두 회사는 상품과 채널을 통합운영하게 되며, B2B영업을 근간으로 새로운 여행의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며 "오랫동안 여행업계의 대기업에서 각자 역할을 잘 해 왔듯,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영업망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사람의 새로운 앞날을 기대해 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매일매일이 즐거운 "푸꾸옥"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이번호 주요기사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