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25년 여행지기’ 이원희+김용동 대표 회사 통합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여행업계 25년지기, 이원희/김용동대표가 회사를 하나로 통합했다.

 

이대표<사진 우측>는 하나투어 본부장을 거쳐, 지난7월 골프앤모어 법인을 설립했다. 현재 태국의 방콕GC와 윈저파크CC B2B영업및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김대표<사진 좌측>는 레드캡투어를 시작으로 트래블마케팅서비스(TMS)를 설립, 현재 필리핀 보라카이 아쿠아보라카이호텔과 사보이호텔 벨몬트호텔의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9월부터 B2B시장에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원희/김용동 공동대표는 "앞으로 두 회사는 상품과 채널을 통합운영하게 되며, B2B영업을 근간으로 새로운 여행의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며 "오랫동안 여행업계의 대기업에서 각자 역할을 잘 해 왔듯,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영업망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사람의 새로운 앞날을 기대해 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사 판매대행수수료, 결국 IATA 勝
대한항공 인사 및 담당직무 발표
패키지 이어, ‘상용/인센티브’ 수요 동반 상승
상위권 BSP실적 ‘쑥쑥’...중하위권은 ‘제자리’
“지방 여행업체 입지, 점점 좁아진다”
일본항공, 국제선 기내 무료 와이파이 제공
티웨이항공, "LCC 최초" 유럽 진출
한진관광, 코카서스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취항
24년 2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홀릭’ 패키지 카테고리, 50개로 확대
이번호 주요기사
대한항공 인사 및 담당직무 발표
패키지 이어, ‘상용/인센티브’ 수요 동반 상승
“지방 여행업체 입지, 점점 좁아진다”
상위권 BSP실적 ‘쑥쑥’...중하위권은 ‘제자리’
티웨이항공, "LCC 최초" 유럽 진출
JAL, 여행사 신년 세미나 성료
EU,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승인
터키항공, ‘TK 월렛’ 앱 출시
에어부산, 지난해 역대최고실적 기록
24년 2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