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해외여행 환전/ 수수료 면제/ 라운지 무료’ 카드 인기

창간25주년 특집] ⑩ 스마트여행팁] 유용한 카드

  • 게시됨 : 2024-03-27 오후 4:11:01 | 업데이트됨 : 4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 하면서 해외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봄맞이 여행과 연휴로 해외여행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이 기간 국내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 해외 사용 금액은 192억 2천만달러(약 25조6천억원)로 지난 2022년(145억4000만달러) 대비 32.2% 증가한 규모다.

 

카드사별로는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인천공항 발레파킹 서비스, 여행보험 무료 가입,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포인트 적립, 마일리지 적립 등 편의성과 획기적인 혜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최근 가입자 400만 명을 돌파한 하나카드 ‘트래블로그’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무료 환전과 해외 ATM 인출수수료 무료 등의 혜택을 제공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한카드가 지난 2월 선보인 '쏠(SOL) 여행 체크카드'의 인기 역시 심상치 않다. 먼저는 전세계 30종 통화 100% 환율우대하고 해외결제 및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이며, 전 세계 1200개 공항 라운지를 상·하반기 각각 1회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으로 빠른 발급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한 카드사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어 본지는 카드사별 여행 관련 카드를 선정해봤다. 카드사마다 목적에 따라 혜택이 다른 만큼 카드사별 조건과 개인에게 맞는 부가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