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노랑풍선과 함께, ‘호주 여행 완전정복’

아시아나항공 직항편 이용

  • 게시됨 : 2024-05-02 오후 2:25:3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호주 시드니, 멜버른 패키지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7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주 4회(화, 목, 토, 일요일) 출발하는 이번 멜버른 상품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 직항 왕복 탑승으로 고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책임지며 전일정 준특급 호텔에서 숙박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도시의 상징으로 불리는 '세인트 폴 성당' ▲시대 건축물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그라피티 예술의 진원지로 알려져 있는 '호시어레인' 등 멜버른의 랜드마크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에디터 사진

호시어레인©노랑풍선

 

 

특히 ▲환상의 바다와 기묘한 바위를 느낄 수 있는 세계 10대 관광지 중 하나인 '그레이트 오션로드' ▲만화 '토마스'의 실제 모델이자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증기기관차 '단데농/퍼핑빌리'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을 볼 수 있는 '필립 아일랜드' 등 멜버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투어가 모두 포함돼 있어 도시의 매력을 충분하게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멜버른 6일' 상품은 노쇼핑을 비롯해 2일간의 자유 일정도 포함돼 있어 이 밖에 둘러보지 못한 ▲퀸 빅토리아 마켓 ▲호주 민속촌 마을인 '소버린 힐' 등 다른 관광지들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에디터 사진

세인트 폴 대성당 ©노랑풍선

 

 

'시드니/멜버른’ 상품의 경우 ▲호주 시드니의 명물 '오페라 하우스' ▲산속 예술인 마을 '탬보린 마운틴' 등 시드니와 멜버른, 골드코스트의 주요 관광지 들을 둘러볼 수 있으며 ▲스테이크 ▲해산물 요리 ▲피시앤칩스 등 특식 및 현지식이 제공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호주는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어 대도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국가"라며 "이번 신규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호주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깨닫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