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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시스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오픈

신규 여행지 발굴·최신 여행 트렌드로 최고의 DMC 서비스 제공

  • 게시됨 : 2024-07-19 오후 4:06:24 | 업데이트됨 : 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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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시스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지난 7월 18일 로얄 호텔에서 한국 지사 오픈을 기념하여 ‘하이시스 코리아 OPENING DINNER EVENT’를 진행했다. 관광청·항공사·여행사 등의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시스 코리아 관계자는 회사의 비전·미션·미래 계획 등을 발표하였다.

 

하이시스는 세계를 선도하는 목적지 관리 전문가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인 가격으로 가장 효율적인 여행을 지원하겠다며, 한국 시장에서 알고있는 랜드 오퍼레이션 회사에서 더 들어가서 여행 오퍼레이션 분야에서의 1차 산업이라 생각하고, 조금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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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시스 코리아 강철광 한국지사장(왼쪽), 하이시스 코리아 고재석 팀장(오른쪽)

 

하이시스 코리아 강철광 한국지사장은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하이시스 그룹은 고객·트렌드·리스크·시장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공부와 분석을 통해서 최선의, 최고의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 서비스 제공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시스는 2011년 스위스 로잔에서 설립되었으며, 동시에 상해에서 사무실을 오픈하면서 시작했다. 전 세계 600명 임직원, 1000명 이상의 다국어 투어가이드, 1100개의 차량 파트너사, 17000개 숙박업체와 제휴, 2200개 이상의 식당, 1000개 이상의 명소 , 2만개 이상의 공급사, 매년 11000팀, 30만여 명의 국제 관광객을 유럽·두바이·아프리카·일본 그리고 미주 지역까지 연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DMC이다.

 

하이시스가 보유한 오피스는 유럽에 14개, 미주에 2개, 아프리카에 2개, 아시아에 6개의 사무소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에만 19개가 넘는 사무소를 오픈하였고, 4천개가 넘는 중국 관광업체들과 연계하고 있으며, 하이시스는 유렵지역부터 시작하여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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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기자> gtn@gtn.co.kr

<사진출처=세계여행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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