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이뷰코리아, 마리아나관광청 업무 시작

본청으로부터 데스티네이션 마케팅 전문성 인정받아

  • 게시됨 : 2024-09-12 오후 4:13:16 | 업데이트됨 : 1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마리아나관광청은 에이뷰코리아(대표 김용남)를 한국사무소로 선정하고 내달 1일부터 홍보·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이판, 티니안, 로타 등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북마리아나제도는 한국에서 약 4시간 30분 비행시간의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휴양지이다. 에이뷰코리아는 내달 1일부터 점진적 항공노선 확대,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 강화된 브랜드 홍보·마케팅 전략을 통해 북마리아나제도의 주요 섬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A. 컨셉션 마리아나관광청장은 “에이뷰코리아의 데스티네이션 마케팅 전문성과 지금까지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이들의 뛰어난 홍보·마케팅 역량이 현지 여행업계 성장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에 크게 의존하는 지역 경제를 견인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에이뷰코리아와 긴밀히 협력하여, 북마리아나제도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남 에이뷰코리아 대표는 “다년간의 관광청 운영 노하우 및 여행업계 홍보·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북마리아나제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전통 음식, 역사적인 유적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축제 등을 새롭게 조명할 것”이라며 “다변화하는 여행객들의 세분화된 니즈와 취향에 맞춘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말레이시아항공, 12월 부산~쿠알라룸푸르 직항 재개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본사 압수수색
마케팅 하이랜즈, TUI Hotels & Resorts APAC 호텔 한국 총판 수임
토파스, ‘제17회 호텔 전문가 모임 무궁화’ 개최… 10주년 맞아 업계 소통 강화
마이리얼트립, 크리에이트립 품는다… 인바운드 사업 본격화
태국관광청·타이비엣젯·몽키트래블, 골프 연합 설명회 개최
9월 유류비 껑충 소식에 8월 발권 몰렸다
O&D규정 위반, 이제는 ‘先경고 後조치’
몽골, 여객 늘어 10위 진입
‘세계여행신문 여행업계 복지캠페인’ 연금강연 성료
이번호 주요기사
O&D규정 위반, 이제는 ‘先경고 後조치’
겨울철 모객 본격시작
오아세스, 현지 전문가 기반 ‘가족 맞춤 자유여행’ 출범
PAA그룹 후원, PAG 정기모임 성료
서울관광재단, 김병민 신임 대표이사 임명
PRIVIA여행,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9월 유류비 껑충 소식에 8월 발권 몰렸다
2026년 9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터키항공, ‘제11회 월드 골프컵’ 한국 예선 성료
오늘의 숫자④_8월 한중노선 이용객 212만 9238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