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Chili, 중국여행 준비부터 현지 지원까지 원스톱

무비자 정책 시행 후 중국 여행 수요 증가… 한국인 관광객 필수 앱 출시예정

  • 게시됨 : 2025-02-05 오후 3:00:42 | 업데이트됨 : 17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Chili 애플리케이션 로고

 

중국은 지난해 11월 8일 한국인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하며 중국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곧 출시될 예정이어서 한국 여행객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Quli Technology(심진환 대표이사)가 개발한 앱 Chili(이하 칠리)는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등 다국어 버전과 함께 중국 여행을 돕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앱으로, 언어 장벽을 넘어 여행의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중국 여행을 효과적으로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Quli Technology는 중국 상하이에 설립된 벤처 기업으로, 중국 정부의 대외 개방 정책에 맞춰 외국인의 중국 여행과 생활을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자사에서 독자 개발한 앱 칠리는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및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 유일의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이다.

 

에디터 사진

무비자 정책으로 방중 한국인 여행객 대폭 증가

 

중국 무비자 정책 이후 한국인 여행객 수요 폭발적 증가

 

한국 관광업계에 따르면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무비자 정책에 힘입어 2025년에는 역대 최고 방중 한국인 관광객 수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2025년 설 연휴기간 한국인의 중국 여행은 젊은 층이 주를 이루며 작년 대비 가파른 증가량을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심진환 Quli Technology 대표이사는 “현재 한국 관광객들의 주요 여행지는 상하이, 베이징 등 1선 도시에서 점차 칭다오, 장자제, 청두, 하얼빈 등 소도시로 확장되는 추세다.” 라며 “앞으로 더 많은 도시들이 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홍보하여 한국 관광객들의 여행 목적지도 더욱 다양화될 것”이라 밝혔다.

 

에디터 사진

다채로운 빛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중국의 야경

 

여행 준비부터 현지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그동안 한국인 관광객들은 언어 장벽은 물론 중국에 대한 정보 부족, 서비스업의 정보 불투명과 결제, 소비 선택, 주택 임대 등의 어려움, 할인 혜택 미제공 등 중국 여행시 많은 불편을 겪어온 게 사실이다.

 

칠리는 여행 전 준비 단계부터 로컬 체험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관광지 티켓 예매부터 맛집 추천, 교통 정보, 현지 가이드까지 모두 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여행 중 실시간 번역과 맞춤형 안내를 통해 중국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간단하게 해결해 주며 칠리를 통한 다양하고 편리한 결제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여행 비용 절감까지 돕는 할인 혜택 제공

 

한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여행 중 겪는 또 다른 고민은 여행 비용이다. 칠리는 단순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현지에서 할인 혜택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앱은 다양한 항목에 대해 실시간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한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경제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돕는다.

 

또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여행 경비 절감으로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맞춤형 여행 추천, 특별한 문화 체험

 

칠리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중국을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맞춤형 여행 코스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City Walk, 중국 고전 음악 체험, 중국 전통 의상 입기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및 참여할 수 있다. 여행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여행은 특히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러한 맞춤형 체험을 통해 중국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중국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꼭 필요한 스마트한 여행 파트너 앱 칠리는 구글플레이, 애플스토어, 갤럭시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사진 및 정보제공=Quli Technology>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필라델피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에 ‘아이커넥트’ 선정…시장 공략 본격화
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 ‘통합 대한항공’ 출범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이번호 주요기사
일본, 자국민 해외여행 활성화에 전력
‘20대 핫플, 30대 체류, 60대 자연’
BREAK TIME] 캐나다 가족여행 패턴
여름 날리는, 해발 1000m의 바람
모차르트를 만날 수 있는 잘츠부르크
참신한 여행스토리 찾습니다
하나투어, 하나LIVE에 버추얼 기술 도입
‘제주 수학여행 관련’ 비용 지원
노랑풍선, ‘하반기 여행 타이밍’ 기획전
팬아시아에어, 마나도 북부연합상품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