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해양레포츠/마사지에 집중…일본은 ‘카지노 강좌’도 있어

창간26주년 특집] HOW MUCH 옵션투어/ 동남아

  • 게시됨 : 2025-04-02 오전 10:35:30 | 업데이트됨 : 2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우리나라의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에서 추가선택할 수 있는 옵션투어는 몇 개나 있고, 가격은 얼마일까? 중견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전세계 옵션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주로 저가상품이 포진되어 있는 동남아 · 중국지역에 옵션투어가 몰려 있고, 종류도 다양했다. 스루가이드가 동행하는 일본 패키지 상품은 옵션투어가 거의 없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 등 테마파크 위주의 1일 투어만 있었다.

 

국가별 비교를 위해 찾아본 일본의 옵션투어는 일본 국민성이 잘 드러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라스베가스에서 카지노를 하기 전에 게임방법 매너 등을 배우는 ‘카지노 레슨 강좌’(1만8500엔=약 18만원 /90분), 하와이에서는 역사탐방&참배코스 택시관광(2만2900~2만6700엔=약 23만~26만원/4시간) 등 우리나라와 다른 특성을 보여줬다.

<자료=국내_참좋은여행/일본_JTB & HIS>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괌관광청, 급성장 액티브 시니어시장 겨냥
모두투어, 유인태 부회장-우준열 사장 체제
하나투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 단행
탄핵정국 불구, 2월 해외여행시장 쑥쑥 성장
中 태안 문화관광 홍보행사, 한국서 성공리 개최
에어캐나다, 인천-몬트리올 노선 운항 재개
어딩, "여행사업자 대상 현금영수증" 웨비나 진행
터키항공, ‘한국취항 25주년’ 사진전 개최
롯데관광, 승진 인사 단행
글로벌 확장 나서는 ‘아티타야’
이번호 주요기사
"빅이슈" 항공업계, 새로운 판 짜는 중요한 해
“항공사와 여행사는 여전히 갑을관계?” 88% ‘그렇다’ 응답
‘항공운임 인하’ ‘여행사 판매비중 확대’ 기대 커진다
초창기, "50개 패키지사" 활동… 이제는 "10개사"만 명맥 유지
비싼 "튀르키예 열기구 투어", 한번 타면 30~50만원
"100원 환차" 발생하면, 상품가격은 "20만원 인상"
여행사-OTA, 앱 활용능력·수준 "하늘과 땅차이"
캐나다 최대 국적항공사… 인천-몬트리올 신규 취항
국내LCC, 3자구도 지각변동 예고
대명소노그룹, 국내 항공업계 캐스팅보드 역할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