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롯데관광개발, 소방청과 크루즈 여행 지원 MOU 체결

선발된 소방공무원 30명… 1억원 상당 ‘아시아 3개국 크루즈’ 여행 지원

  • 게시됨 : 2025-04-24 오후 1:18:48 | 업데이트됨 : 6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7일 세종시 정부2청사에 위치한 소방청에서 ‘소방공무원을 위한 크루즈 여행 지원 MOU’를 체결했다.

 

에디터 사진

허석곤 소방청장(왼쪽),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롯데관광개발

 

이날 협약식에는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허석곤 소방청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의 문화 복지 혜택을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소방공무원들이 내달 출항하는 ‘아시아 3개국 크루즈’ 탑승 및 기항지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1억원 상당의 크루즈 여행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대규모 산불 현장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고 소방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발된 소방공무원 30명이다.

 

해당 상품은 내달 19일 대산항을 출항해 대만 기륭과 일본 나가사키를 방문한 뒤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크루즈 내부는 수영장과 대극장 등을 갖춘 11만 4천톤급 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를 이용한다.

 

이와 함께 향후 롯데관고아개발 여행 상품을 이용하는 소방공무원에게는 롯데관광개발의 골드 등급과 동일한 혜택인 상시 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백현 로섿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 현장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담아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애써주시는 분들로 우리 사회가 잠시나마 쉼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작년 4월 국가보훈부와 ‘국가유공자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문화복지 증진 MOU’를 맺고 국가유공자 및 가족의 문화 복지를 위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9일까지 결항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스캇항공, 7월부터 서울-쉼켄트 주 4회 운항
중동발 악재에 여행·항공주 ‘평균 15% 하락’
국민 해외관광객, 3천만명 시대
참좋은여행, 중국 칭다오 무료 한글교실 운영
필리핀항공, 창립 85주년 특가 프로모션
로얄관광,"이제 청주서 직항으로" 곤명 전세기 전격 가동
이번호 주요기사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 2026년 첫 월례회 개최
성산·구좌에서 달려볼까… 제30회 제주관광마라톤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기념 간담회 개최
알래스카항공, 글로벌 지역 총괄 3인 선임
모두투어, 창립 37주년 기념식 개최
GSA 선도 PAA,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