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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 게시됨 : 2025-12-30 오후 2:00:34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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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의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가 여행과 교육을 결합한 ‘에듀케이션(Edu-cation)’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키즈 프로그램을 영어 몰입형 ‘제이 잉글리시 캠프(J English Camp)’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제이 잉글리시 캠프는 그간 축적된 키즈 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놀이 중심의 영어 사용 환경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커리큘럼을 도입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게임과 액티비티, 상황별 미션 등을 통해 아이들이 학습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교육 환경과 인력 풀도 개선됐다. 영어권 원어민 강사를 추가 초빙해 현지 강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확장 이전하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뮤직, 아트, 쿠킹, 야외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에디터 사진

 ⓒ제이 잉글리시 캠프

 

이번 개편은 최근 가족 여행객들 사이에서 확산 중인 ‘에듀케이션 여행(Edu-cation)’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다. 부모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아이들은 의미 있는 교육적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여행과 교육을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층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캠프는 만 5세부터 12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소규모 그룹 형태의 밀착 케어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일정에 따라 오전·오후 반일 과정과 종일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제이파크 아일랜드 관계자는 “휴양지라는 환경적 장점을 극대화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고객의 니즈에 맞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필리핀 세부 막탄섬에 위치한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820개의 객실과 대규모 워터파크, 뽀로로 테마파크 등을 보유한 세부 대표 리조트다. 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8개의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를 갖추고 있다.

 

상세 내용 및 예약 문의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jparkis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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