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라방 전석 매진… 中 여행 예약도 4배 급증

상하이 예약 394% 폭증… "정상외교 이후 심리적 거리감 완화“

  • 게시됨 : 2026-01-08 오후 2:37:5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이 지난 7일 진행한 브루나이 프리미엄 패키지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 1시간 만에 308명의 예약을 기록하며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1인당 139만 9천 원의 고가 상품임에도 방송 60분 만에 약 4억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은 최근 고품격 여행 수요를 증명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흥행은 7성급 ‘엠파이어 호텔’ 투숙과 ‘노쇼핑·노팁·노옵션’ 정책 등 질적 가치에 집중한 전략이 주효했다. 참좋은여행 측은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물량 확보 및 후속 방송 편성을 검토 중이다.

 

 

 에디터 사진

 ⓒ참좋은여행

 

한편, 참좋은여행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이후 중국 여행 예약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집계된 중국 패키지 예약자는 총 2232명으로, 전년 동기(568명) 대비 293% 증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이 방문한 상하이 지역의 예약 증가세가 뚜렷하다. 상하이 패키지 예약자는 지난해 53명에서 올해 262명으로 늘어나며 394%의 폭발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국은 지난 2024년 11월 8일부터 한국인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무비자 정책을 시행해오고 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정상외교 이후 중국 여행에 대한 심리적 문턱이 낮아지면서 실제 예약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며 “긍정적인 외교 신호가 여행 시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해외 농업연수, 박람회 참관, 맞춤여행 전문 "엔투어"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원에어투어, 베트남 피닉스 골프클럽 동계 골프 공략
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이번호 주요기사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본사 압수수색
마케팅 하이랜즈, TUI Hotels & Resorts APAC 호텔 한국 총판 수임
토파스, ‘제17회 호텔 전문가 모임 무궁화’ 개최… 10주년 맞아 업계 소통 강화
UA, 인천~뉴욕노선 4일부터 매일 취항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원에어투어, 베트남 피닉스 골프클럽 동계 골프 공략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