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알마티 관광청·에어아스타나, 'Visit Almaty' 관광설명회 개최

  • 게시됨 : 2026-06-11 오후 5:03:02 | 업데이트됨 : 3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알마티 관광청과 에어아스타나가 지난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Visit Almaty' 관광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이자 천산산맥을 품은 알마티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국내 여행업계에 소개하고, 양국 간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현장에는 아셋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아델 다울렛백 에어아스타나 한국지사장, 자니벡 무카노프 알마티 관광청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여행사·랜드사·OTA·언론사 등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아셋 이세날리 대사는 축사에서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인적·경제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기쁘다"며 "카자흐스탄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 자원을 한국 국민들에게 적극 알려 더 많은 상호 방문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어아스타나 관계자는 인천-알마티 노선을 매일 운항 중이며 인천-아스타나 노선은 오는 7월부터 주 3회에서 주 4회로 증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슈켄트·트빌리시·바쿠·비슈케크 등 중앙아시아·코카서스 주요 도시로의 환승 연결도 강점으로 소개했다.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알마티 관광청은 침블락 스키리조트, 콕토베 전망대, 차른 캐니언 등 대표 관광지와 사계절 콘텐츠를 소개했다. 무비자 입국과 직항 노선 확대로 개별여행객(FIT)과 단체 관광 모두에게 접근하기 편한 여행지라고 강조했다. Skyway, Kazakh Adventures, Kompas, JoinMe Asia, Dala Arba 등 현지 DMC들도 한국 시장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발표 세션 후에는 스카이웨이와 국내 업체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에어아스타나·현지 DMC 업체와 국내 여행사 간 B2B 미팅으로 이어졌다. 이를 계기로 에어아스타나와 알마티 관광청은 향후 공동 마케팅과 업계 협력을 통해 양국 간 관광 교류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 대표 여행지로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해외 농업연수, 박람회 참관, 맞춤여행 전문 "엔투어"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이번호 주요기사
UA, 인천~뉴욕노선 4일부터 매일 취항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원에어투어, 베트남 피닉스 골프클럽 동계 골프 공략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롯데관광개발, "삼국지" 장강삼협 크루즈 출시
괌정부관광청, 제주올레 손잡고 "괌올레" 만든다
2026년 9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