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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게시됨 : 2026-09-04 오전 11:25:51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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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마리아나관광청

 

마리아나관광청(MVA)이 지난 1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캠페인 ‘FAR FROM ORDINARY(일상 너머의 경험: 바로 여기가 마리아나)’로 글로벌 여행 캠페인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해 매년 소비자 투표로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캠페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신설된 글로벌 여행 캠페인 부문에서 마리아나관광청은 문화, 다양성, 환경, 지속가능성, 어드벤처, 역사 등 여섯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이판, 티니안, 로타 각 섬의 고유한 매력을 조명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에는 워렌 F. 빌라고메즈 마리아나관광청 이사회 의장과 김용남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가 참석했다. 시상자로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소비자위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함께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마라톤, 사이클링, 다이빙, 골프 등 스포츠 투어리즘 마케팅도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 항공사와 여행사 등 파트너와 협력해 관련 여행 상품과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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