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인적 끊긴 필리핀… 빚더미 안고 귀국하는 가이드들

  • 게시됨 : 2020-03-12 오후 6:56:40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코로나여파로 한국인 입국금지 및 제한국가가 120여 개 국으로 증가하면서 한국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긴 해외 인기 관광지도 된서리를 맞고 있다. 현지 한인여행사 및 소속 가이드, 개점휴업상태가 지속되면서 직원 무급휴직과 최소 급여로 근근히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현지 한인 음식점들도 손님이 1/3 이하로 줄어들었다. 버티다 못한 가이드들은 빚 더미를 지고 눈물의 고국행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하반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총 7개 항공사들이 대거 몰려 공급과잉 우려를 빚었던 필리핀 클락의 12일 한인타운 모습.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이번호 주요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